SCALP SWITCH · 10월
두피가 먼저 압니다.
10월은 마르는 계절입니다.
WHY OCTOBER
기온보다 습도가 먼저 떨어집니다. 아직 춥지도 않은데 두피가 당기는 건 그래서입니다. 난방을 켜면 한 단계 더 내려갑니다.
상대습도는 여름에 가장 높고 겨울에 가장 낮아집니다(기상청 평년값 기준 경향). 그래프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측정값이 아닙니다.
WHAT CHANGES
환경이 바뀌면 두피가 하는 일도 바뀝니다. 지금 느끼는 것들엔 이유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첫 번째 줄부터 시작됩니다.
마른 자리엔 뭘 발라도 겉돕니다.
이런 10월을 보내고 있다면
비우고 채운다 세트
d'카페인 샴푸
+ 드라이앰플
980ml + 250ml
뺏지 않고 비운 다음, 베타글루칸과 흰목이버섯폴리사카라이드, 3중 히알루론산으로 두피에 수분을 남깁니다.
샴푸를 18,750원에 더합니다
9월부터 이어지고 있다면
카페인 듀오
d'카페인 샴푸
+ 부스트앰플
980ml + 250ml
카페인이 두 번. 두 제품 모두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입니다.
샴푸를 18,750원에 더합니다
MOST OF US
마르기 시작했고, 여름의 빠짐도 남아 있으니까요. 한쪽만 고르기 어렵다면 그게 정상입니다.
33%앰플 한 병을 거의 반값에
샴푸 980ml + 앰플 250ml 두 병. 당김이 심한 날엔 드라이앰플, 빠짐이 신경 쓰이는 날엔 부스트앰플.
29,000원 아낍니다 · 10월 한정
TWO STEPS
얼굴도 클렌징하고 세럼을 바르죠. 두피도 같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겉돕니다.
STEP 1 · 비우다
거품을 낸 뒤
1분만 둡니다
글루코사이드계 순한 세정에 병풀과 히알루론산이 함께 들어 있어, 비우는 동안에도 수분을 뺏지 않습니다. 글루코노락톤이 결을 부드럽게 정돈합니다.
STEP 2 · 채우다
말린 뒤 30초,
가르마를 따라
비운 자리라야 겉돌지 않고 들어갑니다. 헹구지 않으니 그대로 남습니다. 앰플 250ml라 눈치 보지 않고 매일 씁니다.
WHY THIS
세정제인데 보습이 들어 있습니다
샴푸에 병풀 4종과 히알루론산 8종. 겨울 강세정으로 두피를 말리는 흔한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겹겹이 쌓는 수분층
드라이앰플에 베타글루칸과 흰목이버섯폴리사카라이드, 3중 히알루론산. 저녁에 남겨두는 보습입니다.
약산성 · 250ml 대용량
샴푸 pH 5.0 ±1.0, 앰플 pH 5.5 ±1.0. 매일 써야 하는 계절이라 용량이 중요합니다.
ONE BOTTLE
앰플 250ml를 하루 한 번 쓰면 두세 달입니다. 지금 여는 한 병이 겨울을 넘깁니다.
1일 1회 사용 기준의 대략적인 기간이며, 사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START NOW
두피는 즉효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르기 전에 시작합니다.